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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바이오니아] 메르스 유전자 진단제 실용화 연구, 「재난안전 연구개발 우수성과」로 선정
작성자 김영은 작성일 2019.10.04 조회수 53

♣  메르스 유전자 진단제 실용화 연구, 「재난안전 연구개발 우수성과」로 선정 ♣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국립보건연구원장(직무대리 지영미)은 행정안전부 주관 제1회 재난안전 연구개발 우수성과 공모전*에서 ‘메르스 바이러스 유전자 진단제 실용화 연구’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성과는, 지난 2015년 메르스 유행 당시 제기됐던 ‘메르스 진단 허가 제품 확보’ 필요에 따라 추진된 국립보건연구원 주관 연구사업*을 통해서 확보된 것이다.
* 1) 메르스 포함 호흡기바이러스 다중 유전자 진단제 개발 실용화 연구(국립보건연구원/(주)코젠바이오텍)
2) 임상적 유효성 평가 등 유전자 MERS-CoV 진단제 개발 실용화 연구(국립보건연구원/(주)바이오니아)
3) 메르스 등 신종코로나바이러스 실험실 대응사업(국립보건연구원)


국립보건연구원 관계자는 “이번 성과를 통해 메르스를 포함한 신변종 감염병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국내 중소기업과의 협력으로 국내 진단시약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실용연구의 토대를 마련하는데 기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http://www.korea.kr/news/pressReleaseView.do?newsId=156352024&call_from=naver_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