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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엘이에스(주)] 사람 들어오면 미세먼지 절반 줄이는 버스정류장 만든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2.05 조회수 90

♣사람 들어오면 미세먼지 절반 줄이는 버스정류장 만든다 ♣




버스정류장 안의 미세먼지 농도를 최대 50%를 줄여주는 연구기술이 시범 도입된다. 특히 이 연구기술은 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직접 반영하는 생활실험(리빙랩) 방식으로 진행된다.

환경부는 도심 미세먼지 문제 대응을 위해 부천시 상동 정류장(경기 부천 길주로 118)에 실제 규모의 공기청정 버스정류장을 설치한 후 11월 30일까지 리빙랩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기청정 버스정류장은 국가연구개발사업(R&D)을 통해 3년간 총 26억원의 예산을 들여 설치된다.

관련 사업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에서 총괄 주관을 맡고 디에이피와 케이엘이에스가 협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2020년 하반기 중으로 상용화와 공기청정 버스정류장 안의 미세먼지 농도를 바깥쪽보다 최대 50% 저감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공기청정 버스정류장은 인체 센서로 사람이 버스정류장 내부로 들어오는 것이 확인되면 벽면에 설치된 공기청정장치 5대가 작동해 미세먼지 농도를 줄인다.




출처: 김경민 기자/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1908281427579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