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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드텍] "100% 정규직, 점심 시간 1시간 20분, 이런 중소기업 어때요”
작성자 김영은 작성일 2019.12.13 조회수 154

♣ "100% 정규직, 점심 시간 1시간 20분, 이런 중소기업 어때요" ♣ 




"100% 정규직, 점심 시간은 80분” 

대한상공회의소가 28일 한국고용정보원, 한국기업데이터, 사람인, 잡플래닛과 함께 올해의 ‘일하기 좋은 중소기업(http://goodcompany.korcham.net)에’ 639곳을 발표했다.

신용등급 BB 이상, 2년간 매출액 증가, 전년도 수익률 순증가 등 기준을 만족한 중소기업 신청자 가운데 재직자 평점 상위 30%에 든 기업들이다. 

이중 최우수 중소기업은 진명홈바스(주), (주)테키스트, (주)코미코, (주)승진엔지니어링, (주)리스너, (주)슈피겐코리아, (주)위드텍, 로쏘(주) 등 8곳이다. 

반도체 부품제조사 (주)코미코는 100% 정규직 직원으로 구성됐으며 5개의 해외법인을 운영 중으로 해외 경험 기회가 열려있어 ‘승진 기회 및 가능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모바일 액세서리 제조사 (주)슈피겐코리아는 점심시간을 60분에서 80분으로 늘리고 조기 퇴근제도를 1회에서 2회로 늘리는 등 직원들의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해 ‘복지 및 급여’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공정 모니터링 업체 (주)위드텍은 직원들의 가족을 초청해 행사를 열거나 출산 경조금을 지급하는 등 가족 친화적인 복지혜택을 갖춰 ‘직원 추천율’ 최우수 기업으로 꼽혔다

이날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8개 최우수 기업 인증식을 갖고 “인력 미스매치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하고 있다”면서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우수 중소기업들이 많은 만큼 청년 취업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정유미 기자/ 경향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