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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중소기업 대상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진행
작성자 박영채 작성일 2020.09.14 조회수 189

♣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중소기업 대상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진행 ♣


중소벤처기업부와 (사)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중소기업을 위해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전국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수요기업을 모집 중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최대 8만개 기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국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 보안-솔루션, 에듀테크, 돌봄 서비스, 비대면 제도 도입 컨설팅 등 6개 분야 지원을 골자로 한다.

 

지원사업 참여기업은 동 서비스를 통해 최대 400만원(자부담 10%) 이내에서 바우처를 활용할 수 있으며, 지원하는 6개 분야에서 원하는 서비스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는 전국의 기업/경제단체 및 산학협력단, 전문협회 등의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어, 신속한 상담 및 업무처리, 기관협업을 통한 R&D등의 협력지원, 전국 기업인 네트워크 지원, 정부지원사업 상시연계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협회 담당자는 “비대면 바우처 서비스 지원사업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중소기업에 새로운 활로가 되길 기대 한다”며 “다양한 연계지원을 통해 중소기업 애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0년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은 ‘k-startup-창업지원포털’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운영기관으로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를 선택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링크 :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0901/102734435/2